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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도 종무식

    2014년 12월 24일, 당사 본사 대강당에서 종무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권영길 조합 위원장의 송년사로 시작한 이날 종무식은 상조회 운영 경과보고와 우수 제안자를 비롯한 모범사원 및 장기근속자에 대한 포상을 포함하여 2014년 신규 입사자들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이날 종무식은 세계 최고를 향한 공동의 목표 아래 회사와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이동열 전임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정년을 맞이한 임직원들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전 임직원들은 젊음과 도전, 열정이라는 이름으로 동고동락한 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습니다.노준형 대표이사는 종무사를 통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다가오는 을미년 양의 해를 맞이하여 내부적인 화합과 결속을 더욱 다지는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을 당부했습니다. 종무식을 끝으로 2015년 1월 2일까지 11일간의 동계 휴가를 실시했습니다.

    2014. 12. 31.
  • 창립 31주년 기념 한마음 체육대회

    2014년 10월 18일, 제31주년 창립 기념일을 맞이하여 진주 종합경기장 보조구장에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이번 한마음 체육대회는 ‘소통’과 ‘교류’라는 주제에 초점을 맞춘 행사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명랑운동회, 초청가수의 축하무대, 그리고 끼 많은 직원들의 노래자랑 등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이를 통해 직원들은 부서라는 울타리를 넘어서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2014. 10. 22.
  • 제 8회 좋은데이배 직장인·클럽 축구대회 우승

    지난 28일, 진주시 문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 8회 좋은데이배 직장인·클럽 축구대회’에서 당사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이틀간 각 지역 축구연합회에 소속된 클럽과 직장인들이 참가했으며, 세미리그 및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 되었습니다.진주 지역에서는 총 45개팀 1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 9개 팀이 참가한 ‘직장부’에서 당사는 진주교사연합과 무림페이퍼를 상대로 각각 8강과 4강전에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서 만난 새마을금고와 치열한 접전 끝에 대망의 역전승으로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2014. 10. 02.
  • 노준형 대표이사 Alstom EMM 참석

    당사 노준형 대표이사는 지난 14일 스위스에서 열린 알스톰 사의 EMM (Extended Management Meeting)에 참석하여, “d2e”라는 주제하에 알스톰 사와 성화산업주식회사 간의 파트너십과 전략으로 이루어낸 가시적인 성과에 대해 발표했습니다.“d2e”란 “Dedicated to Excellence” 의 약자로 품질향상, 원가절감, 납기단축, HSE(안전보건환경) 강화 등 전세계 알스톰 사에서 전사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전략적인 정책입니다.이번 EMM에는 알스톰 사의 매니저 급 이상의 직원 약 170여명이 전세계에서 참석했고, 협력업체로는 프랑스의 Vallourec사, 미국의 Alcoa 사, 한국의 성화산업주식회사 단 3개 회사만이 초대되었습니다.당사 노준형 대표이사는 성화산업주식회사가 성공적으로 수행했던 알스톰 프로젝트들을 사례로 들어가며품질향상, 원가절감, 납기단축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했으며, 향후 양사간 지향해야 할 사업 방향과 전략도 제시했습니다.알스톰 사는 당사가 협력업체로서 보여준 끊임없는 노력과 가시적인 성과들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고,향후 알스톰 프로젝트에 대해서도 더욱 돈독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프로젝트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014. 05. 26.
  • PowerGen Europe 2014

    당사는 글로벌 발전 동향 파악과 신규고객 발굴 및 기존고객 관계 강화를 목적으로 2008년 이후 매년 Power-Gen 유럽, 미국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습니다.올해에도 다가오는 6월 3일에서 5일까지 독일 Koln에서 개최되는 Power-Gen Europe 2014 에 단독부스를 열어 참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2014. 05. 09.
  • 2013년도 종무식

    2013년 12월 20일, 당사는 본사 대강당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도 종무식을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종무식에서는 ‘2013, 1년간의 기억들’ 동영상 시청과 함께 지난 한 해 동안의 성과와 추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노준형 대표이사/사장의 송년사로 시작한 종무식에서는 우수 제안자와 안전 표어 공모 입상자에 대한 포상을 비롯하여 2013년 신입사원 인사와 모범사원에 대한 표창이 이어졌으며, 당사의 발전을 위해 많은 헌신을 해온 안종래 부사장의 퇴임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이동열 대표이사/회장은 종무사를 통해 한 해 동안 열심히 일해준 모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종무식의 마지막 순서로 전 임원과 직원들이 함께하는 ‘악수식’으로 종무식이 마무리되었습니다.종무식을 끝으로 2014년 1월 1일까지 12일간의 동계 휴가를 실시했습니다.

    2014. 01. 08.
  • 대구경 무계목 강관 상업제품 첫 출하

    지난 12월 17일, 당사 3공장(광양공장)은 주요 생산품인 대구경 무계목 강관의 첫 상업제품을 생산하여 네덜란드 Van Leeuwen사에 최초 납품했습니다.2012년 11월 광양공장 준공 이후 1여년의 기간 동안 당사의 비즈니스 파트너이자 고객사인 Vallourec으로부터 기술이전을 통하여 최고의 시제품 생산을 위해 전 임직원들이 끊임없이 노력해온 만큼 이번 첫 상업제품 출하는 당사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당사는 현재 송유관 Process Line용 파이프를 생산하기 위해 미국 API의 심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최종 인증완료 시에는 주요 고객들로부터 대규모의 수주가 예상됩니다.뿐만 아니라 독일의 세계적 배관 유통 업체인 Buhlmann사는 최근 광양공장을 방문하여 최신의 시설 및 높은 품질의 제품 생산 현장을 둘러본 후 현재 시험 주문을 요청한 상태이며 Vallourec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가수주도 받고 있습니다.금년도에는 ‘Shell’, ‘ARAMCO’, ‘TOTAL’ 등 세계적 유류기업에 업체등록을 위해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중반 확관사업이 본 궤도에 오를 시 당사에 엄청난 시너지 효과 및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며, 발전배관 및 배관지지대 공급과 더불어 발전소 및 송유관용 배관 공급자로서 큰 경쟁력을 가진 업체로 도약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2014. 01. 07.
  •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지난 10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컨벤션센터(CECO) 3층에서 진행된 ‘제19회 경남무역인상 시상 및 제50회 무역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당사가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지식경제부 주관,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하는 ‘무역의 날 시상식’은 1964년 수출 1억 달러 돌파를 기념하여 '무역의 날'이 제정된 이래 매년 해당 연도 상반기와 직전 연도 하반기 수출 실적을 집계해 해외시장의 개척과 수출의 획기적 증대에 기여한 우수 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하는 행사 입니다.당사는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수출 여건 악화에도 지난 2011년 ‘7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만인 올해 1억불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하여 한국 수출 경제 활성화 및 세계 무역 강국으로서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금번 시상식에서는 도내 116개 업체가 100만불 이상 수출의 탑을, 62명이 개인 포상을 받았으며 당사를 포함한 도내 10개 기업이 1억불 이상 수출의 탑을 수상했습니다.

    2013. 12. 11.
  • 산학협력 MOU체결 및 발전기금 전달식

    당사는 지난 3일 국립 경상대학교 대학 본부 3층 상황실에서 상호 발전과 지속적 협력 증진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MOU)을 체결하고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했습니다.이날 협약식은 국립 경상대학교 권순기 총장과 이성갑 산학협력단장, 당사 이동열 대표이사 및 노준형 대표이사 등 양 기관의 주요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이날 협약에 따라 당사와 경상대학교는 학생들의 현장실습과 맞춤형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산학협력을 통한 공동 기술개발 및 보유장비의 공동 이용과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협력을 도모해 나갈 계획입니다.당사는 금번 산학협력 협약 체결을 통한 산학 네트워크 구축으로 상호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하여 지역대학과 지역산업 발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013. 12. 06.